닫는 말에 채질한다 ,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. 성실하되 결단력을 가져라.마음속에 성내는 것이 있으면 어떤 일을 해도 올바른 상태를 얻지 못한다. <대학>에서는 이외에도 두려워하는 것(공구, 懼恐),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(호락, 好樂), 근심하는 것(우환, 憂患)이 있으면 올바른 상태를 얻지 못한다고 했다. -대학 대부분의 여자들이 사랑 다음으로 매달리는 것이 종교 아니면 예술이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요즘처럼 급변하는, 복잡한 현대속에서 생체리듬 및 생활싸이클의 통제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수면은 바로 현대인에게는 생존전략과도 통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. -노영환 남의 선한 것을 보면 나의 선을 찾고, 남의 악한 것을 보면 나의 악을 찾아라. 그와 같이 하면 바야흐로 유익이 있다. -성리서(性理書) 오늘의 영단어 - decade : 10, 10년간, 열개 한 벌(조)자기의 육체를 굶주린 범에게 맡겨 둔들 아무 쓸모가 없다. 개죽음, 즉 무익한 죽음의 비유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underwear : 속옷청년기는 실패의 연속이다. 장년기는 투쟁이다.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. -디즈레일리